인터뷰-김연아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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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김연아 인터뷰:김연아 프리

 

 

김연아(23)가 점프 실수에도 프리스케이팅에서 1위를 자치했다.

김연아는 8일 오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의 돔 스포르토바 빙상장에서 열린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31.12점을 받았다.

 

탱고 음악을 선택한 김연아의 풍부한 감정표현, 느리면서도 빠르고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연기는 감동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김연아는 전날 쇼트프로그램(73.37점) 점수를 합해 총점 204.49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3월 캐나다 세계선수권대회서 218.31점을 받았던 김연아는 또 다시 200점대를 넘겼다. 이 점수는 일본에서 치른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한 아시다 마오(일본)의 204.02점 보다 높은 점수다. 안도미키의 총점은 176.82였다.

 

그러나 김연아의 4분 30여초의 연기가 펼쳐지는 동안 '점프 실수'는 옥의 티로 남았다.

경기 뒤 인터뷰에서도 김연아는 점프 실수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소치 올림픽을 향한 다듬기는 지금부터다.

 

 

김연아 인터뷰-김연아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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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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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dy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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