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을, 김현철 출마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55) 한양대 특임교수가 주목받고 있다.

과거 YS 차남이라는 이유로 주목받았던 내용과 다르다.

 

김현철 씨는 7·30 재보궐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철씨는 6일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출마의지를 분명히 했다.

 

 

 

 

 

▶동영상-[피플&토크] 김현철 "김무성 이해 안 돼, 실망스럽다"/2년 전 동영상

 



▶동영상 jtbc 뉴스 김현철 출마, 동작을


김현철씨는 앞서 투표가 마감된 4일 저녁 9시께에도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

 

“개표를 보며 만감이 교차한다.”

 “교육감은 진보고, 시·도 지사는 보수다? 이런 결과를 과연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라고 물으며 “물론 현재까지의 상황이지만 우리나라의 미래가 넘 걱정이 된다.”

 


김현철 씨는 또 “세월호를 이기는 세력들.. 정말 무섭네요. 대한민국의 미래가 참담합니다”라고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김현철 씨는 “맛을 봐야 맛을 알 정도면 정말 문제가 심각한 것이고 미련은 치명적인 상처를 남기게 되면서 그 상처는 현 정권이 아닌 결국 국민들에게 큰 고통으로 남게 됩니다. 과거의 잘못된 망령으로부터 하루 속히 벗어나야 사는 길인데”라고 밝히기도 했다.


김현철 씨는 선거 전날인 3일, 트위터에 새누리당 지도부의 ‘박근혜 마케팅’에 대해 쓴소리를 쏟아내기도 했다.

 

김현철 씨는 “오만하고 독선적으로 국민을 무시하더니 세월호 참사로 궁지에 몰리니까 이제와서 도와달라? 정말 후안무치 그 자체다. 당신들은 이번 선거에서 정말 국민들의 뜨거운 맛을 봐야 한다”고 꼬집었다.

 

 

▲김현철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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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dy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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