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인터뷰

류현진이 쿠어스필드에서 첫 승을 거둔 소감을 전했다.

류현진은 7일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7승을 달성했다.

 

투수들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쿠어스필드는 해발 1610m의 고지대ek.

그 동안 이 구장은 공기 저항이 적은 타자 친화적 구장으로 알려져 있다.

 

류현진은 이날 경기에서 6이닝 동안 안타 8개와 볼넷 2개를 허용하며 2실점을 기록했다. 삼진 2개 포함.

 

류현진은 경기 종료 후 인터뷰에서 "투수들이 왜 이곳을 싫어하는지 알게됐다. 다른 곳과 달리 구종을 던지기가 어려웠다"라며 "낮게 던지려고 한 점이 맞아 떨어졌다"라고 털어놨다.

 

 

▶동영상-류현진 인터뷰

 

 

류현진 인터뷰

 

류현진 인터뷰

 

류현진 인터뷰

 

류현진 인터뷰

 

류현진 인터뷰

 

류현진 인터뷰

 

류현진 인터뷰

 

류현진 인터뷰

 

류현진 인터뷰

 

류현진 인터뷰

Posted by andyha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