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베리 결혼

프레디 융베리(Freddie Ljungberg, 37)가 늦장가를 갔다.

융베리는 8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11살 연하의 연인 나탈리 포스터(26)와 함께 찍은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융베리는 결혼 반지 사진도 공개하고 늦장가 소식을 알렸다.

 

융베리와 신부 포스터는 영국 런던 자연사 박물관에서 지인들을 초대한 가운데 화촉을 밝혔다.

포스터는 런던 최대 택시 회사를 운영하는 대릴 포스터의 딸로 알려져 있다.

 

융베리는 웨스트햄에서 뛰던 2007년 열렬 팬 포스터를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융베리는 1998~2007년 아스널 측면 공격수로 활약하며 EPL 216경기(46골)를 소화했다.

 

융베리는 EPL 우승 2회, FA컵 우승 3회 영광을 맛보며 아스널의 전성기를 함께 했다.

 

융베리는 2009년 미국 시애틀로 진출한 뒤 시카고와 스코틀랜드 셀틱을 거쳤다.

그리고 2012년 일본 시미즈 S펄스에서 은퇴했다.

 

 

 

 

 

융베리 결혼

 

 

 

▶동영상-MOTD3 - Freddie Ljungberg On Arrogant Refs And Tattoos

 

 

 

▶동영상-All goals in Arsenal-Karl Fredrik Ljung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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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메일 융베리 기사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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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dy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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