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의상 디자이너



김연아가 쇼트 프로그램 당시 의상 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디자이너 안규미씨가 인터뷰를 거절하고 있다.


김연아는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대회를 마치고 9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연아는 이번 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 '어릿광대를 보내주오'에서 선보인 노란색 의상에 대해 상당수 팬들이 "단무지 같다", "색상이 촌스러받" 등 부정적 의견이 주를 이룬 것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김연아는 귀국 후 의상논란에 대해 "실전에서 입은 것은 처음이었고, 경기가 이제 막 끝나 잘 모르겠다"고 말한 뒤, 의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경기력이 중요하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이번 대회 와 관련 김연아의상 디자이너 안규미씨에게 의상논란의 불똥이 튀었다.

이번 대회가 끝난 뒤 김연아의상 디자이너의 홈페이지가 마비되는 등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김연아의상 디자이너 안규미씨는 현재 언론과의 인터뷰를 거절하고 있다.

김연아의상 디자이너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일부 악플러들의 지속적인 활동으로 정보공유의 마당이 변질 될 우려가 있어 잠시 블로그를 닫아둡니다. 양해바랍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팬들은 김연아 의상과 관련 점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디자인에 신중해야 한다는 견해를 피력하고 있다.

 

▶동영상-Yuna Kim - Send in the Clowns, 김연아 쇼트프로그램, 20131206

 

 

김연아의상 디자이너 논란

 

김연아의상 디자이너 논란

 

김연아의상 디자이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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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dy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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