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구, 최연소 당선자

-6·4 지방선거 최연소 당선자 배관구 당선인

 

지난 4일 치른 지방선거에서 최연소 당선인으로 만 26세(1987년생)의 구의원 당선인이 화제다.

배관구, 최연소 당선자는 인터뷰에서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젊은층이 상대적으로 적은데 앞으로 젊은층과 새누리당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관구, 최연소 당선자는 현재 새누리당 사하을 당원협의회 차세대 청년위원장이다.

배관구, 최연소 당선자는 동의대학교 동의대 철학·윤리문화학과 재학생이기도 하다. 배관구, 최연소 당선자는 올해 8월 졸업을 앞두고 있다.

 

배관구, 최연소 당선자는 지난해 총학생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부산 9개 대학 총학생회 모임(부총모) 의장을 맡기도 했다.

배관구, 최연소 당선자는 "장림동에서 태어난 장림동 토박이로서 낙후된 장림동의 주거 환경 개선과 범죄 없는 안전한 동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배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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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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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dy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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