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순천 빠져나와 해남 목포로 도주

유병언을 추적중인 검찰과 경찰은,

유병언이 이미 순천을 빠져나간 것으로 확인했다.

 

유병언은 순천을 빠져나가 해남 목포쪽으로 도주한 것으로 보고

검경은 추적의 방향을 선회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경은 수색견까지 동원해 유병언을 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병언 순천 빠져나와 해남 목포로 도주

 

 

 

▶동영상-유병언 순천 빠져나와 해남 목포로 도주

 

 

 

 유병언 순천 빠져나와 해남 목포로 도주

 

 

 

 

 유병언 순천 빠져나와 해남 목포로 도주

 

 

 

 

 

 

 

 

 유병언 순천 빠져나와 해남 목포로 도주

 

 

 유병언 순천 빠져나와 해남 목포로 도주

 

 유병언 순천 빠져나와 해남 목포로 도주

 

 유병언 순천 빠져나와 해남 목포로 도주

 

 유병언 순천 빠져나와 해남 목포로 도주

 

 유병언 순천 빠져나와 해남 목포로 도주

 

 유병언 순천 빠져나와 해남 목포로 도주-유병언 도피행적, 검팔추적

 

유병언 순천 빠져나와 해남 목포로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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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dy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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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dyha 2014.06.08 18: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피 중인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뒤를 쫓고 있는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차장검사)은 유 전회장이 당초 도피처로 알려졌던 전남 순천을 벗어나 전남 해남·목포 쪽으로 간 정황을 확인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검찰은 유 전회장이 마지막으로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순천 인근 지역을 벗어나 해남·목포 지역까지 범위를 확대해 수색 중이다.

    또 검찰과 경찰은 검거팀 인력을 대거 확충해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유 전회장 검거를 총괄 지휘하고 있는 김회종 특별수사팀장도 현재 인근 지역으로 직접 내려가 수색·검거 작전을 지휘하고 있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30일 "유 전회장이 순천과 그 인근 지역에 은신 중이라는 데에 무게를 두고 수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검찰은 유 전회장이 지난달 17일 토요예배 당시 신도들의 차에 숨어 타고 경기 안성에 위치한 구원파 총본산 금수원을 빠져나간 뒤 순천으로 도주한 것으로 파악해 수색을 진행해 왔다.

    또 검찰은 유 전회장의 도피를 도운 혐의(범인은닉·도피)로 기독교복음침례회(세칭 구원파) 신도 여러명을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이날 밝혔다. 다만 "정확한 숫자는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구원파 측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연락이 되지 않아 검찰에 체포된 것으로 확인된 구원파 신도는 안성 소재 농장의 양계장을 관리하고 있는 이모씨, 순천 교회 소속 신도 최모씨 부부 등 2명과 해남 소재 매실농장 관리자 1명, 세모그룹 계열 방문판매업체인 '다판다'의 순천 소재 지점장 1명 등 총 5명이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유 전회장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체포된 구원파 신도는 총 11명으로 늘어났다.

    이번에 체포된 신도들은 모두 유 전회장의 종전 도피처로 알려진 안성·순천과 검찰이 도피처로 새로 지목한 해남·목포 등에 근거를 두고 있다.

    구원파 측은 이들이 모두 지난 밤 사이 연행됐으며 순천·해남 지역 소재 신도들은 순천지검, 안성 지역 소재 신도는 인천지검으로 각각 신병이 인계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 유 전회장의 도피를 도왔다는 것 이외에 이들의 구체적인 혐의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검찰은 이들을 상대로 유 전회장에게 차량이나 은신처·차명 휴대전화(대포폰) 등을 제공했는지 여부와 유 전회장의 소재를 알고 있는지 등을 집중 추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일보/기사입력 2014-06-08 16:02:00 기사수정 2014-06-08 17: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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